[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2026년 9월 고2 영어 모의고사 전체(18번~45번) 분석노트 다운로드
리카수니... 분 소요
2026년 9월 고2 영어 모의고사 전체(18번~45번) 분석노트 다운로드 (정답·해설)
2026년 9월 시행 고등학교 2학년 영어 전국연합학력평가 [18번~45번] 전체 심층 구문 분석노트 자료집입니다. 문항별 정답 및 해설을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했으니, 아래 정답 표나 유형 목차에서 원하시는 번호를 누르면 해당 문항의 핵심 출제 포인트로 바로 이동하고, 그 자리에서 분석노트 PDF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밴드 오디션 결과를 듣고 "I was holding back my tears."라고 할 만큼 낙담하던 ‘I’는, 사실 자신들의 밴드가 우승했다는 장난임을 알게 되자 기쁨에 차서 서로 껴안았다고 서술됩니다. 따라서 심경 변화는 ① disappointed(낙담한) → delighted(기쁜)입니다.
필자는 자신의 글에 대한 피드백을 아무에게나 구하지 말라고 하며 "choose readers for their critical insight, not their closeness to you"라고 조언합니다. 따라서 필자가 주장하는 바는 ⑤ “글에 대한 피드백은 비판적 통찰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받아야 한다.”입니다.
유연한 시간 문화의 회의를 상록수에 비유하며, 의제라는 줄기에서 새로운 논의가 예측 불가능하게 가지를 뻗는다고 설명하고 "the most productive meetings grow in unpredictable ways"라고 마무리합니다. 따라서 밑줄의 의미는 ② “a fluid process that adapts to shifting focuses”입니다.
음악이 편안한 리듬을 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하며, 긴장을 만들어 특정한 무언가를 향해 움직임을 이끄는 과정이 있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흥분이 만족과 기쁨을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주제는 ① “roles of tension in musical progression”입니다.
진보적인 교육자들이 소셜 미디어 피드나 뉴스 사이트의 구조가 의도적으로 주의를 분산시키도록 설계되었음을 학생들이 인식하게 돕는 주의력 문해력 교육과정을 소개합니다. 따라서 제목은 ② “Raising Media Awareness: Noticing Intended Manipulations”입니다.
🔍 세부 정보 파악 유형 (25번~28번)
도표 해석, 내용 일치·불일치, 안내문 일치·불일치처럼 지문 속 구체적인 정보를 정확히 찾아내는 유형입니다.
본문에는 Olmsted가 14세에 Yale College 진학을 준비했지만 "he could not enter due to a severe sumac poisoning"이라고 되어 있어 입학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 ②는 “14세에 Yale College에 입학했다”라고 하여 본문과 반대로 서술하므로 일치하지 않는 것은 ②입니다.
안내문에는 "Plant 5 trees: Receive a reusable water bottle"이라고 되어 있어 나무 다섯 그루를 심으면 재사용 가능한 물병을 받고, 티셔츠는 열 그루 이상일 때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 ③은 다섯 그루에 티셔츠를 받는다고 하여 본문과 다르므로 일치하지 않는 것은 ③입니다.
안내문의 ‘[Day 3] Open Studio’ 항목에 "Friends and family are invited"라고 명시되어 있어 워크숍 일정 중 친구와 가족을 초대하는 날이 있다는 내용이 본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나머지 선택지(참가 연령, 진행 시간대, 비용, 셔틀버스 유료 여부)는 모두 본문과 어긋나므로 일치하는 것은 ④입니다.
✍️ 언어 형식·어휘 유형 (29번~30번)
어법상 틀린 표현을 찾거나 문맥에 맞지 않는 낱말을 골라내는, 문법과 어휘력을 함께 평가하는 유형입니다.
밑줄 ⑤가 포함된 부분은 "they offer places ⑤which the new cheap things can be seized"인데,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지고 장소를 나타내는 선행사 places를 수식하므로 관계대명사 which가 아니라 관계부사 where가 와야 합니다. 따라서 어법상 틀린 것은 ⑤이며, which → where로 고쳐야 합니다.
밑줄 ③이 포함된 문장은 사람들이 ‘임시방편’을 믿기를 "③ reluctant"하다고 서술하는데, 죄책감을 최대한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한다는 뒤 문맥과 어울리려면 오히려 그것을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문맥상 낱말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③이며, reluctant → inclined로 고쳐야 합니다.
🧩 빈칸 추론 유형 (31번~34번)
글의 논리 흐름을 파악해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표현을 추론하는, 고난도로 꼽히는 유형입니다.
인문 지리학이 모호해지고 있다고 하며 사람들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상황을 물질의 상태 변화에 비유하고, 오늘날 세계의 복잡성 때문에 어느 곳에도 영구적으로 ______ 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이어집니다. 어디에도 정착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므로 빈칸에는 ② settle이 들어가야 합니다.
인지적 동기 중 가장 근본적인 것은 불확실성 속에서 환경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라며 "people prefer to develop meanings that ______."라고 이어지고, 안정된 집단에 속하지 못해 ‘공유된 사회적 이해’가 결여된 기숙사 거주 학생들의 예를 듭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유되는 의미를 선호한다는 내용이므로 빈칸에는 ① “are shared with other people”이 들어가야 합니다.
심리학 이론들이 상실을 애도하는 것의 중요성에 동의한다고 소개하며, 애도가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강화하고 손해를 보상하려는 욕구를 형성한다고 설명한 뒤 "Grief can ______."으로 마무리합니다. 애도가 슬픔과 동시에 행동 동기를 준다는 내용이므로 빈칸에는 ① “make us both very sad and very motivated to act”가 들어가야 합니다.
매체의 분명한 측면에 집중할 때 놓치는 변화에 관해 설명하며, 전자레인지가 가족 식사 문화에 미친 영향처럼 시간이 흐르며 축적되지만 하루하루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변화의 예를 듭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③ “accumulate over time but are not apparent day to day”가 들어가야 합니다.
🔗 간접 쓰기 유형 (35번~40번)
무관한 문장 찾기, 글의 순서 배열, 문장의 위치, 요약문 완성처럼 글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는 유형입니다.
글은 디지털 트윈이 센서 데이터로 물리적 객체의 실시간 복사본이 되어가는 과정을 일관되게 설명하는데, ④는 감정적·문화적 요소를 포착하지 못한다는 별개의 내용이어서 앞뒤 문맥과 어긋납니다. 앞뒤 문장은 모두 디지털 트윈이 실시간으로 정교해지는 내용이므로, 전체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은 ④입니다.
주어진 글은 서식지 선택 능력이 생물학적 성공의 핵심 결정 요소라고 소개하므로, 동물이 미래의 필요까지 예측할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들을 소개하는 (C)가 먼저 이어져야 합니다. (A)는 검은가슴푸른솔새가 붉은 가문비나무 숲을 선호하는 예를 들고, (B)는 나중에 새끼를 기를 때 그 선택이 유리해진다고 설명하므로 정답은 (C)-(A)-(B)인 ④입니다.
주어진 글은 언어 습득 과정에서 아이들이 상황적 맥락에 맞는 소통 양식을 배운다고 소개하므로, 개인주의·집단주의 문화별 직접·간접 양식을 설명하는 (C)가 먼저 이어져야 합니다. (B)는 집단주의자들의 모호한 어휘 사용과 영어의 ‘I’ 대문자 표기를 언급하고, (A)는 개인주의의 뿌리가 영국에 있다는 사실로 그 현상을 설명하므로 정답은 (C)-(B)-(A)인 ⑤입니다.
주어진 문장은 콘서트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혼잡함이 오히려 공연의 즐거움을 높여준다는 내용으로, 밀도가 올라갈수록 기분과 행동이 강화된다고 설명한 문장 뒤, 그리고 "But if they are dreading an event"로 반대 상황이 이어지는 자리인 ③에 들어가야 합니다. 긍정적 상황이 먼저 나와야 ‘But’으로 대조되는 다음 문장과 연결되므로 정답은 ③입니다.
주어진 문장은 집단에 적응하지 못하면 오히려 더 많은 배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긍정적 사회적 행동에 적응하려는 사람은 배제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말한 문장 뒤, 그리고 배제된 개인의 기여도가 줄어든다는 결과가 이어지는 자리인 ③에 들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③입니다.
성인 뇌는 선하고 공정한 행동을 영속시키는 것을 선호하며, 과거 좋은 행위를 회상한 사람들이 더 많이 기부했고 자기 행위의 ‘겉모습’에 신경 쓴 사람들은 덜 관대했다고 설명합니다. 요약문에서 좋은 행위의 동기는 과거 미덕을 회상한 사람에게서 더 (A)분명하고, 겉모습을 (B)의식하는 사람에게서는 덜하다고 정리되므로 정답은 ① evident …… conscious입니다.
📖 장문 독해 유형 (41번~45번)
제목 파악과 문맥상 어휘를 함께 묻는 장문, 글의 순서·지칭 대상·세부 내용을 함께 묻는 장문처럼 긴 지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유형입니다.
행동 경제학의 ‘선택 구조’ 개념을 소개하며 알고리즘이 우리 디지털 환경을 설계해 특정 경로로 유도한다고 설명하고, 그 안에서 인간의 주체성을 어떻게 기르고 보호할 수 있을지로 논의를 이어갑니다. 따라서 제목은 ① “Fostering Human Agency in Designed Digital Spaces”입니다.
밑줄 (d)가 포함된 문장은 다양한 관점을 적극적으로 찾고 알고리즘의 추천을 "(d) following"한다고 서술하는데, 예측된 흐름에 반하는 의도적 선택을 한다는 뒤 문맥과 어울리려면 추천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거스르는’ 것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문맥상 낱말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④ (d)이며, following → challenging으로 고쳐야 합니다.
주어진 글 (A)는 Ridge가 발코니에서 이웃 남자의 기타 연주에 맞춰 무심코 노래를 따라 부르는 장면으로 끝나므로, 남자가 연주를 멈추고 종이에 자기 번호와 "Text me"를 적어 보여주는 (C)가 먼저 이어져야 합니다. 이어서 남자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가사를 어떻게 부르고 있는지 궁금해하며 가사를 보내 달라 요청하는 (D)가 오고, Ridge가 가사를 보내자 남자가 자신의 새 앨범에 쓰고 싶어 하며 청각 장애 기타리스트임이 밝혀지는 (B)로 마무리되므로 정답은 (C)-(D)-(B)인 ③입니다.
본문에는 Ridge가 가사 쓰기를 좋아했지만 "he had never shared anything he’d written with anyone"이라고 되어 있어 누구와도 공유한 적이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 ②는 “자신이 쓴 가사를 남에게 자주 보여주었다”라고 하여 본문과 반대로 서술하므로, 글의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