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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5번 분석노트 - 도표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5번 분석노트 - 도표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5번 분석노트 - 도표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에서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5번(도표 유형) 분석노트를 준비했습니다. 도표 원본 이미지부터 선택지별 데이터 검증, Core Summary까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고, 문항 전체 원본 분석노트는 이 포스팅 안에서 PDF로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2025년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학년 · 문항고1 · 25번
유형도표 (내용 불일치)
정답⑤ For listening, ~ was a third of that of Thailand.

도표 자료

Percentage of Online News Consumption Preferences in 2020

Percentage of Online News Consumption Preferences in 2020 (Prefer to read / Prefer to watch / Prefer to listen)

국가읽기(read)보기(watch)듣기(listen)
Philippines365212
Thailand384022
India394021
Germany672310
UK78157
Finland82126

표현 정리 — 배수·비율 비교 표현

A times as + 형용사/부사 + as B: B의 A배만큼 ~한
more than A times as high as B: B보다 A배 넘게 높은
a third(one-third) of B: B의 3분의 1
in terms of + 명사: ~라는 측면에서, ~에 관하여
본문 예) "that percentage was more than three times as high as that of Finland." → 그 비율은 핀란드의 그것보다 세 배 넘게 높았다. (40 > 12×3=36이므로 참)
본문 예) "the percentage ~ in Finland was a third of that of Thailand." → 실제로는 6 < 22÷3≈7.33이므로 "3분의 1보다 작다(less than a third of)"가 맞으며, 이 진술은 도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택지별 데이터 검증

The graph above shows / the percentage of online news consumption preferences / in three ways for six countries in 2020.

위 그래프는 보여준다 / 온라인 뉴스 소비 선호도 비율을 / 2020년 여섯 개 국가에서 세 가지 방식의.

① In Germany, the UK and Finland, / reading was the most preferred way / of consuming online news, / with its percentage over 60 percent / across the three countries.

독일, 영국 그리고 핀란드에서, / 읽기는 가장 선호되는 방식이었으며 / 온라인 뉴스를 소비하는, / 그것의 비율이 60퍼센트가 넘었다 / 세 나라 모두에서.

데이터 확인

독일 67%, 영국 78%, 핀란드 82% — 모두 '읽기' 비율이 60%를 넘으므로 도표와 일치합니다.

② The interesting point / is that the Philippines, Thailand and India all preferred / to watch online news the most.

흥미로운 점은 / 필리핀, 태국 그리고 인도 모두가 선호했다는 것이다 / 온라인 뉴스 보기를 가장.

데이터 확인

필리핀 52%, 태국 40%, 인도 40% — 세 나라 모두 '보기'가 가장 높은 비율이므로 도표와 일치합니다.

③ In terms of preference to watching online news, / the Philippines showed the highest percentage / and Finland showed the lowest preference / among all six countries.

온라인 뉴스 보기에 대한 선호도 측면에서, / 필리핀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 핀란드가 가장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 모든 여섯 개 나라 중에서.

데이터 확인

'보기' 비율 필리핀 52%(최고), 핀란드 12%(최저) — 여섯 나라 중 최고·최저가 일치하므로 도표와 일치합니다.

④ Four out of ten preferred to watch online news / in both Thailand and India, / and that percentage was more than three times / as high as that of Finland.

열 명 중 네 명이 온라인 뉴스 보기를 선호했고 / 태국과 인도 둘 다에서, / 그 비율은 세 배 이상 높았다 / 핀란드의 그것보다.

데이터 확인

태국·인도 '보기' 40%, 핀란드 12%. 12×3=36이고 40>36이므로 '3배 이상'이라는 설명은 도표와 일치합니다.

⑤ For listening, / the least preferred way of consuming online news, /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preferred it in Finland / was a third of that of Thailand.

듣기에서는, / 온라인 뉴스를 소비하는 가장 덜 선호되는 방법인, / 핀란드에서 그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 태국의 그것의 삼 분의 일이었다.

정답 근거

태국 '듣기' 22%의 3분의 1은 약 7.33%인데, 핀란드의 실제 수치는 6%로 이보다 작습니다. 즉 핀란드는 태국의 "3분의 1보다 작은(less than a third of)" 수준이므로, "3분의 1이었다(was a third of)"라는 진술은 도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도표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입니다.

Core Summary

The graph compares online news consumption preferences across six countries in 2020. In Germany, the UK, and Finland, reading was clearly the most preferred way to consume online news, each exceeding 60 percent, while watching remained relatively minor. In contrast, the Philippines, Thailand, and India showed a much stronger preference for watching online news, with the Philippines standing out at 52 percent. Listening remained the least preferred method in every country, ranging from a low of 6 percent in Finland to a high of 22 percent in Thailand.

(이 도표는 2020년 여섯 개 국가의 온라인 뉴스 소비 선호도를 비교한다. 독일, 영국, 핀란드에서는 읽기가 온라인 뉴스를 소비하는 가장 선호되는 방식으로 모두 60%를 넘었고, 보기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았다. 반면 필리핀, 태국, 인도는 온라인 뉴스 보기를 훨씬 더 강하게 선호했으며, 특히 필리핀은 52%로 두드러졌다. 듣기는 모든 국가에서 가장 덜 선호되는 방식으로, 핀란드의 최저 6%부터 태국의 최고 22%까지 분포했다.)

보기(①~⑤) 요약 — 도표와 일치하지 않는 것

① 독일·영국·핀란드에서 '읽기'가 60% 초과로 최다 선호

② 필리핀·태국·인도는 모두 '보기'를 가장 선호

③ '보기' 선호도 최고는 필리핀, 최저는 핀란드

④ 태국·인도의 '보기' 40%는 핀란드의 3배 이상

⑤ 핀란드의 '듣기' 선호도는 태국의 3분의 1이었다 — 정답(불일치)

①~④는 표에 제시된 수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⑤만 실제로는 "3분의 1보다 작다(6% < 22%÷3≈7.33%)"이므로 "3분의 1이었다"라는 진술이 도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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