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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9번 분석노트 - 어법 [3점]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9번 분석노트 - 어법 [3점]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9번 분석노트 - 어법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에서 2025년 9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29번(어법 유형, 3점) 분석노트를 준비했습니다. 지문 분석부터 어휘, Core Summary, 밑줄 어법 판정까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고, 문항 전체 원본 분석노트는 이 포스팅 안에서 PDF로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2025년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학년 · 문항고1 · 29번 [3점]
유형어법 (밑줄 오류 찾기)
정답② putting → put

지문 분석

Big mammalian herbivore species / react to danger / from predators or humans / in different ways. / Some species are nervous, fast, / and programmed for instant flight / when they perceive a threat. / Other species are slower, less nervous, / seek protection in herds, / ① stand their ground when threatened, / and don't run until necessary.

큰 포유류의 초식동물 종은 / 위험에 대해 반응한다 / 포식자나 인간으로부터의 / 다른 방식으로. / 어떤 종들은 긴장하고, 빠르고, / 즉각적인 비행을 하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 그들이 위협을 감지할 때. / 다른 종들은 더 느리고, 덜 긴장하고, / 무리 속에서 보호를 찾고, / 위협을 받았을 때 그들의 자리를 지키고, / 필요할 때까지 도망가지 않는다.

① 어법 확인

"Other species are slower, less nervous, seek protection in herds, stand their ground when threatened, and don't run until necessary"에서 stand는 seek, don't run과 함께 동사원형으로 병렬 연결되어 있으므로 어법상 올바릅니다.

요지

초식동물의 상이한 방어 기제: 대형 포유류 초식동물은 위험 감지 시 즉각적인 도주(flight)를 선택하는 예민한 유형과, 무리 내에서 보호를 받으며 필요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stand their ground) 비교적 차분한 유형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응한다.

Naturally, / the nervous species are difficult to keep in captivity. / If ② putting into an enclosure, / they are likely to panic, / and either die of shock / or hit themselves repeatedly to death against the fence / in their attempts to escape.

자연스럽게, / 긴장하는 동물 종들은 갇힌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 / 만약 우리 안에 넣어지면, / 그들은 패닉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있고, / 충격으로 죽거나 / 그들 자신을 반복적으로 울타리에 부딪혀 죽을 가능성이 있다 / 탈출하려는 시도로.

② 정답 근거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인 "긴장하는 동물 종들(the nervous species)"은 우리 안에 "넣어지는" 대상이므로 동사 put과 수동 관계입니다. 분사구문에서 의미상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이면 과거분사(p.p.)를 써야 하므로, 현재분사 putting이 아니라 과거분사 put이 되어야 합니다(If put into an enclosure = If they are put into an enclosure). 따라서 어법상 틀린 것은 입니다.

요지

포획 부적격 종의 특징과 위험성: 도주 본능이 강하고 예민한 종들은 가둠(captivity) 상태에 적응하기 매우 어려운데, 이들은 우리(enclosure)에 갇힐 경우 극심한 공포로 인해 쇼크사하거나 탈출을 시도하다 울타리에 부딪혀 죽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쉽다.

That's true, for example, of gazelles, / ③ which for thousands of years / were the most frequently hunted game species / in some parts of the Fertile Crescent. / There is no mammal species / that the first settled peoples of that area / had more opportunity ④ to domesticate than gazelles.

예를 들어, 이것은 가젤에 해당하는데, / 이들은 수천 년 동안 / 가장 빈번하게 사냥된 사냥감 종이었다 / 비옥한 초승달 지대의 일부 지역에서. / 포유류는 없다 / 그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인간들이 / 가젤보다 길들일 기회가 더 많았던.

③ 어법 확인

콤마 뒤에서 gazelles를 선행사로 하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접속사+대명사 역할)로 쓰였으므로 which는 어법상 올바릅니다.

④ 어법 확인

명사 opportunity를 수식하는 to부정사(형용사적 용법)의 수식어 자리에 올바르게 쓰였으므로 to domesticate는 어법상 올바릅니다.

요지

가축화 기회와 가젤의 사례: 비옥한 초승달 지대의 초기 정착민들에게 가젤은 수천 년 동안 가장 흔한 사냥감(game)이었으며, 접촉 빈도 면에서 가축화(domesticate)할 기회가 가장 많았던 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길들이기에는 실패하였다.

But no gazelle species has ever been domesticated. / Just imagine trying / to herd an animal / that runs away, / blindly hits ⑤ itself against walls, / can leap up to nearly 30 feet, / and can run at a speed of 50 miles per hour!

그러나 어떤 가젤 종도 지금까지 길들여진 적이 없다. / 노력하는 것을 상상해봐라 / 동물을 무리 지으려고 / 도망가고, / 자신을 맹목적으로 벽에 부딪히고, / 거의 30피트까지 뛰어오를 수 있고, / 시속 50마일 속도로 달릴 수 있는!

⑤ 어법 확인

관계대명사 that의 선행사인 an animal이 hits의 의미상 주어이며 동시에 목적어도 같은 대상(그 동물 자신)을 가리키므로, 주어와 목적어가 같을 때 쓰는 재귀대명사 itself는 어법상 올바릅니다.

요지

가축화가 불가능한 생물학적 특성: 가젤은 위협을 느끼면 벽에 몸을 부딪힐 정도로 맹목적으로(blindly) 도망치며, 30피트에 달하는 도약력과 시속 50마일의 속도를 지니고 있어 인간이 이들을 가두거나 무리 지어(herd) 관리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구문 정리 — 분사구문의 능동(-ing) vs 수동(p.p.)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동사가 나타내는 동작을 "하는" 주체이면 현재분사(-ing)를 씁니다.
의미상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이면 과거분사(p.p.)를 씁니다.
예) (Being) Put into an enclosure, the nervous species panic. = If they are put into an enclosure, ~
→ 종들이 우리 안에 "넣어지는" 것이므로 수동 관계: putting(X) → put(O)

예) Seeing the danger, the animal ran away. = As it saw the danger, ~
→ 동물이 위험을 "보는" 주체이므로 능동 관계: seeing(O)

Vocabulary & Idiom Notes

  • mammalian herbivore: 포유류 초식 동물
  • instant: 즉각적인 (immediate)
  • flight: 도주, 비행 (escape)
  • perceive: 감지하다, 인지하다 (detect)
  • captivity: 가둠, 포획 상태 (confinement)
  • enclosure: 우리, 에워싸인 구역 (pen)
  • repeatedly: 반복적으로 (recurrently)
  • nervous: 신경질적인, 잘 놀라는 (jittery)
  • stand one's ground: 물러나지 않다, 자리를 지키다 (remain firm)
  • frequently: 빈번하게 (regularly)
  • game: 사냥감 (prey)
  • Fertile Crescent: 비옥한 초승달 지대 (historical region in the Middle East)
  • settled: 정착한 (established)
  • domesticate: 길들이다, 가축화하다 (tame)
  • blindly: 맹목적으로 (recklessly)
  • leap: 뛰어오르다 (jump)
  • herd: 무리 짓다, 몰다 (gather)

Core Summary

Large mammalian herbivores exhibit distinct reactions to threats, categorized into high-strung species prone to instant flight and calmer species that find safety in numbers; the former are unsuitable for captivity, as the confinement of an enclosure triggers extreme panic, often leading to fatal shock or self-inflicted injuries in desperate escape attempts. Despite being the most frequently hunted game in the Fertile Crescent for millennia, gazelles were never domesticated due to their volatile nature — their instinct for blind flight, extreme jumping ability, and high-speed running made them impossible to manage in captivity, unlike other mammals that settled peoples successfully tamed.

(대형 포유류 초식동물은 위협에 대해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데, 즉각적인 도주 성향이 강한 예민한 종과 무리 속에서 안전을 찾는 차분한 종으로 나뉜다. 예민한 종들은 우리에 갇히면 극심한 공포에 빠져 쇼크사하거나 탈출 시도 중 자해로 죽는 등 가둠 상태를 견디지 못한다.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수천 년간 가장 흔히 사냥된 사냥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젤은 격렬한 습성 때문에 결코 길들여지지 않았다 — 맹목적인 도주 본능, 뛰어난 도약력, 빠른 질주 능력 때문에 정착민들이 성공적으로 길들인 다른 포유류들과 달리 가젤은 가둬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밑줄(①~⑤) 어법 판정 요약

① stand their ground — O (seek, don't run과 병렬된 동사원형)

② putting → put — X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와 수동 관계) — 정답

③ which — O (gazelles를 선행사로 하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④ to domesticate — O (opportunity를 수식하는 to부정사)

⑤ itself — O (hits의 주어와 목적어가 동일 대상이므로 재귀대명사)

①, ③, ④, ⑤는 모두 문법적으로 올바르게 쓰였습니다. ②는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the nervous species)가 "넣어지는" 대상이므로 현재분사 putting이 아니라 과거분사 put을 써야 합니다. 따라서 어법상 틀린 것은 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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